'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양국 과학기술계 고위급 100여명 참석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아라티 프라바카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5.19/뉴스1관련 키워드이종호한미정상회담미국외교김승준 기자 사우디 진출기업 40여곳, 주재원 피해 없어…정부 "상황 예의주시"산업부, 반도체 전담 국장급 조직 신설…메가프로젝트 추진 속도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1년, '국회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구속심사…이번주(1~6일) 일정[뉴스1 PICK]'용산 이전'부터 '워싱턴 선언'까지…사진으로 본 尹정부 1년美 순방 '과학 기술 협력' 성과, 서울서 이어간다…'과기공동위' 개최위상 높아진 삼성·현대차 등 韓기업…바이든과 잇따른 만남'윤석열정부' 내일 출범…여소야대 험로 걸어 5년 항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