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재산 사회에 환원하려는 고인 뜻 따라고 이부로씨 아들 이중선씨(왼쪽)가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 윤옥희 담당에게 암병원건립기금 1억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병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학교병원이부로이성기 기자 괴산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예방 '세이프가이드' 운영충북 경찰청장·소방본부장, 진천·증평 현장 찾아 주민·직원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