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방한 중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오체투지를 하며 주한일본대사관으로 향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부산시민단체관련 기사부산 시민단체·野, 日영사관에 '방류 중단' 항의…경찰과 충돌부산시민단체 "2030엑스포 유치 활동 긍정 평가…서민경제·복지정책 부실"부산시민단체,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반대 시민 10만 선언운동 돌입부산시민단체 "후쿠시마 시찰단 객관성 부족…국민검증단 구성해야"부산 시민단체 "한미정상회담서 오염수 방류 지지한 美에 항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