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166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고리2호기 수명연장·핵폐기장반대 범시민운동본부 구성원들이 19일 오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5.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부산관련 기사헝가리 영화 거장 벨라 타르의 30년 영화 세계, 부산서 만난다원안위,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출범 16년 만황종우 해수장관 "CPTPP 면세유·수산물 수입 규제 우려 공감…소통·대응책 마련"두 번 울고 마지막에 웃었다…이소희-백하나의 '24년 한풀이'[AG]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