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장려·부모 육아 책임 분담·사치 결혼 문화 등 개선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한 중국 항저우에서 커플 한쌍이 꽃다발을 주고받고 있다. 2023.02.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결혼중국저출산고령화정윤영 기자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으로 본 '미생물형 vs 분쇄형'"가격 보다 필요한 만큼 소비"…추석 과일도 '작게·섞어서'관련 기사제노베이션 재단, 홍콩에서 '2026 글로벌 출산율 위기포럼' 개최中, 저출산 극복 위해 콘돔 가격 인상…청년·전문가는 "회의적"중국, 30년 만에 콘돔 세금 부활…심각한 저출산에 특단 조치"혼인신고 NO" 韓 신혼부부 '위장 미혼' 확산…日 매체 "청약 기회 감소 탓"거창 하늘바이오 직원, 결혼·출산하면 2200만원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