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장려·부모 육아 책임 분담·사치 결혼 문화 등 개선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한 중국 항저우에서 커플 한쌍이 꽃다발을 주고받고 있다. 2023.02.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결혼중국저출산고령화정윤영 기자 북한, 스웨덴 주재 대사 임명…서방 외교 공관 인선 지속北, 日다카이치 공물 봉납 맹비난…"역사 왜곡·평화 도전"관련 기사제노베이션 재단, 홍콩에서 '2026 글로벌 출산율 위기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