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에 폭탄 투척 한 달…테러범은 여전히 묵비권 행사중

日경찰, 기시다 테러범 '살인미수 혐의' 입건 검토…'폭발물 위력' 조사
폭발물 살상 능력 유무 검증에 초점…용의자는 여전히 묵비권 행사 중

본문 이미지 - 4월17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폭발물을 투척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 기무라 류지가 와카야마현 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4월17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폭발물을 투척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 기무라 류지가 와카야마현 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4월15일 일본 와카야마현(県) 기시다 총리의 연설 장소에 폭발물로 보이는 원통형 모양의 물체가 떨어져 있다. (교도통신 제공)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4월15일 일본 와카야마현(県) 기시다 총리의 연설 장소에 폭발물로 보이는 원통형 모양의 물체가 떨어져 있다. (교도통신 제공)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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