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까지 나서서 띄우자…"피로감 느낀다" 직접 제동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지난 3월 28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극장에서 열린 '조국의 법고전 산책' 북콘서트 저자와의 대화에서 딸 조민씨와 함께 대화를 하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민조국딸조국부녀총선출마인스타그램정치안해의사의꿈박태훈 선임기자 의원직 상실형 선고…강선우 "정말 억울, 돈 받은 적 없다" 호소안철수 "임광현 비서실장, 보은 인사 결정판…처남 대장동 변호사"관련 기사'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조민 600만원대 에르메스 백 공개 "너무 비싸, OO해 보일까 봐 못 든다"조민 "홈쇼핑 출연 90분 전 취소 통보…이유는 '대내외적 논란 우려'"조민 화장품 업체, 전상법 위반 적발…공정위 과태료 50만원조국 "제 딸 국회의원 출마 고려한 적 없어…황당무계 허위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