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금천소방서에 첫 시작VR 활용한 치유 공간 구성…"1호점 시작으로 계속 확대할 것"(왼쪽부터) 이석우 두나무 대표, 오재경 금천소방서장, 한창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무처장이 금천소방서에서 진행된 디지털 치유 정원 1호 오픈 기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두나무업비트가상자산암호화폐ESGVR가상현실교통약자관련 기사바이낸스 8조원 해킹에 국내는…두나무 보안 투자, 대형 증권사 웃돌아두나무, 10일 '디콘 2026' 개최…가상자산 산업·정책 전문가 한자리'8.4조원 해킹 쇼크' 바이낸스…역대 최대 바이비트 피해액의 4배두나무·FIU, 영업정지 취소소송 항소심서 공방…"중과실" vs "규제 공백"두나무, 재난 구호·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