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에 소속되거나, 지원 촉구 행위 등 범죄로 규정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재 민간 용병기업(PMC) 바그너 그룹 건물.. 2022.11.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바그너우크라침공더타임스프리고진바흐무트김민수 기자 [르포]지진 3년…새벽 4시17분에 멈췄던 시계가 천천히 돌기 시작했다[르포]튀르키예 지진 3년…"폐허 위에 세우는 것은 벽이 아니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