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에 소속되거나, 지원 촉구 행위 등 범죄로 규정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재 민간 용병기업(PMC) 바그너 그룹 건물.. 2022.11.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바그너우크라침공더타임스프리고진바흐무트김민수 기자 배경훈, 사우디 장관 만나 AI 협력 논의…'한국형 풀스택' 추진[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