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곡사포 탄약·드론 격추용 탄약 등…개전 이래 38번째 지원젤렌스키 "우리는 새로운 승리를 향해 함께 가고 있다" 감사 인사6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전선의 참호에서 병사가 러시아 군을 향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우크라이나 지원정윤미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에 최영승 한양대 로스쿨 겸임교수 임명특허기술 100만불에 판 前삼성 직원 등 6명 기소…"패 알고 베팅격"(종합)관련 기사G7, 유가 급등에 '전략비축유 방출' 논의…美, 3~4억 배럴 기대"공급 지연·중단, 최악 시나리오"…수출 中企, 환율·유가 폭탄 '위협'젤렌스키 "이번주 중동에 드론 전문가 파견…양측에 기회"물가 버팀목이던 기름값…3월엔 '물가 자극제'되나걸프국들, 이란에 보복 경고…사우디 "계속 공격시 상응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