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곡사포 탄약·드론 격추용 탄약 등…개전 이래 38번째 지원젤렌스키 "우리는 새로운 승리를 향해 함께 가고 있다" 감사 인사6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전선의 참호에서 병사가 러시아 군을 향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우크라이나 지원정윤미 기자 헌재, '스토킹 의혹' 연구관 견책 처분…설립 후 성 비위 첫 징계종합특검, '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작성' 막내 검사 피의자 전환 검토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이란 때문에 우크라 종전 협상 미뤄선 안 돼"부산 제조기업 "중동전쟁·미국관세·고환율 등으로 2분기 부진 전망""美, 사우디 공군 기지에 우크라 개발 드론방어 기술 도입"'美 외면' 우크라, 튀르키예에 젤렌스키·푸틴 회담 주선 요청영·프 주도 30개국, 호르무즈 재개방 군사회담…韓 다국적군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