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곡사포 탄약·드론 격추용 탄약 등…개전 이래 38번째 지원젤렌스키 "우리는 새로운 승리를 향해 함께 가고 있다" 감사 인사6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전선의 참호에서 병사가 러시아 군을 향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우크라이나 지원정윤미 기자 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검수완박'한다더니 李정부 5번째 합수본에 6번째 특검?…혼란한 검찰관련 기사젤렌스키, 트럼프에 서한 보낸 이유…"美관심 우크라로 돌리려"대만, 서부 해안서 하이마스 실사격훈련…"중국군 상륙작전 대비""전쟁 끝나야 물건도 나간다"…50억 묶인 중소 한돌펌프의 한숨러 "푸틴-트럼프 통화 계획 없어…미 특사단 방러 일정도 미정"(종합)젤렌스키, 유럽정상들과 연쇄 회동…전쟁 수행 동력 확보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