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소득 과세자료 활용될까 '우려'…미신고 대상 관리비 올린 '편법'임차인 소득공제 줄어 피해…정부, 소규모 주택 관리비 내역 표준화 추진서울의 한 빌라 밀집지역. 2023.5.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관리비월세전월세 신고제임대차3법임대소득관리비부동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소규모 주택도 '관리비' 항목 공개 검토…원희룡 "작을수록 보호해야"전월세신고제 과태료 1년 유예…"갱신권·상한제 개정 속도조절 필요"'전월세 신고 위반' 1년 더 봐준다…내년 6월 이후 과태료 부과'과태료 없는' 전월세신고제 연장 검토…'임대차 3법' 손질 돌입8월이면 임대차법 2년…서울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