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만나고 대화하면 이견 좁혀갈 수 있을 것"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뉴스1 DB)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 왼쪽부터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윤 대통령, 기시다 총리 부인 유코 여사, 기시다 총리. (대통령실 제공)관련 키워드한일정상회담윤석열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성의있는 호응결단에 보답화상회의한일관계노민호 기자 주병기 공정위원장 "거대 플랫폼 우월적 지위 남용 막아야"'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총력…정상화 TF 2차 회의이창규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공격 없으면 유지"(상보)트럼프 "다급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이란, 한 푼도 못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