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 하달 후 1만1507㎞ 거리 지부티까지 하루 만에 날아가'포트수단→사우디 제다' 교민 28명 안전 이송하며 임무 완수공군 C-130J 수송기. (국방부 제공) 2023.4.21/뉴스1무력충돌이 벌어진 수단에서 체류 중이던 우리 교민 등이 지난 24일(현지시간) 공군 C-130J '슈퍼허큘리스' 수송기를 타고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공항에 도착했다. (국방부 제공) 2023.4.25/뉴스1관련 키워드프라미스 작전공군C-130J수송기허고운 기자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져 온 해병대 사랑…최초 4代 해병 탄생'도덕적 손상' 탐구하는 軍, '죄책감 관리'까지 나선다관련 기사중동 교민 대피 카드로 軍 수송기 검토…'시그너스' 출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