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의 약화 초래” vs “관련조례 제정해야”장애인 ‘탈시설’을 두고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 부모회와 장애인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다. 사진은 25일 오후 경기도청 앞에서 진행된 ‘경기도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식 모습./관련 키워드장애인 탈시설경기도청경기도의회송용환 기자 박근철 경기도의원, 의왕 신기술 기업 성장 지원 방안 찾는다장윤정 경기도의원, 경기신보 일일명예지점장으로 기업 애로 청취관련 기사"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하라"…장차연, 경기도청서 산발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