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중견기업학회 '상시법 전환 의의와 과제' 좌담회 개최"자금조달·세제·인력 등 구체적인 지원 체계 구축해야" 왼쪽부터 권종호 한국중견기업학회 회장, 곽관훈 선문대학교 교수, 이동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한상만 성균관대학교 교수, 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중견기업연합회특별법중견기업특별법김민석 기자 韓 VC, 美 AI로 잭팟 터트리나…한투파, 스페이스X·앤트로픽 '기대'"트랙터만 팔면 한계"…대동, AI·데이터 플랫폼 전환에 성패 [실적why]관련 기사경제6단체 "대미투자특별법, 2월 국회에서 처리해야"경제계 "합병 과정 취득 자사주 소각의무 면제해야"…정부·국회에 의견서중견련, 법무법인 등과 '전용 임원배상책임보험 상품' 개발한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월)민주, 소상공인·경제계 잇단 간담회…민생·경제 행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