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만이 살길"…양극재 업계, 수천억 실탄 확보 나섰다

외부 자금 조달로 연산 능력 확대해 시장 대응력 확대
수직계열화 구축은 필수…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

본문 이미지 -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포항공장 조감도/사진제공 포스퓨처엠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포항공장 조감도/사진제공 포스퓨처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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