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대표자 명의 변경돼전문가들 "전세사기 예방, 피해자 구제 투트랙 필요"오피스텔 등 250여채를 소유한 임대인이 전세계약을 위탁한 것으로 알려진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내 한 공인중개사의 모습. 2023.4.19/ⓒ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동탄신도시공인중개사전세사기부동산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170억 피해 '동탄 전세사기' 임대인·공인중개사 부부 실형 확정'동탄 전세사기' 피의자들 항소심서 감형…주범 징역 12년→7년삼성직원 울린 '동탄 전세사기'…검찰 "1심 징역 4~12년 너무 낮다" 항소'동탄전세사기' 의혹 피의자 6명, 징역 12년 등 모두 실형세입자, 집주인 임대차 위험 수준 본다…중개사기 손배 지급 '4년→3개월'[전세사기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