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화랑미술제 폐막…신진 작가 대상에 젠박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화랑미술제’ 프리뷰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국내 최장수 미술품 장터로 올해 41회를 맞이한 화랑미술제는 역대 가장 많은 156개 국내 갤러리가 참여해 작가 9백여 명의 작품 만여 점을 전시·판매한다. 2023.4.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화랑미술제미술전시젠박RM이우환박서보하종현김일창 기자 법사위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의결…12년만에 마침표 전망안규백 "주한美사령관이 韓 국방장관에 항의? 전혀 없었다"관련 기사역대 최대 169개 갤러리 참가 속 '화랑미술제' 개막…"韓 미술계 흐름 보여줘"KB금융 'KB스타상'에 조이스 진·송인욱 선정…K-아트 신진작가 2인 발굴44년 역사 '화랑미술제', 역대 최대 규모 169개 갤러리 참여…"저변 넓힐 것"이성훈 회장 "한국미술 지속성장 이끌겠다"…화랑협회 50주년 비전 제시"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에 대한 서사"…릴리 '오버 더 레인보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