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개 대학, 학부·대학원·외국인 등록금 인상…학부는 17곳 올려내년 인상률 상한 5.54% 예상…빗장 푸는 대학 우후죽순 생길듯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회원들이 '대학생 2,076명 참여 등록금 및 생활비 인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생활고 증언 기자회견'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학등록금등록금인상대학교육연구소서한샘 기자 외인 매도 주춤하자 달러·원 1330.3원…2년 만의 최저치 또 경신(종합)거래소, 기술특례상장 평가 개편…우주항공·로봇 분야 신설관련 기사등록금도 국고 지원도 한계…대학들 '10만원 기부 세액공제' 꺼냈다[결국, 등록금 인상]④등록금 인상 넘어 교부금법·규제개선 논해야"더는 안 된다" 대학 등록금 인상 러시…그동안 왜 못올렸나정부 역할, '자율과 규제' 이분법으론 안 된다[변기용의 교육 포커스]전국 135개 대학 총장 한자리에…'대학과 지역 동반성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