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과 성현 하 미국 CBP 국제협력국장이 한·미 자동 출입국 상호이용 시스템 개편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법무부미국세관국경보호청서한샘 기자 월말 네고에 달러·원 1370원대 하락 후…저가매수세 1386.1원 마감(종합)"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