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과 성현 하 미국 CBP 국제협력국장이 한·미 자동 출입국 상호이용 시스템 개편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법무부미국세관국경보호청서한샘 기자 대법원장, '투표용지 부족'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수용[속보] 대법원장, '투표용지 부족'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