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 와카야마현 와카야마니시 경찰서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에게 폭발물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기무라 류지(24)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기무라류지기시다습격와카야마김민수 기자 고객도, 상담원도 지쳤다… AI 상담의 그림자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관련 기사“살의 없었다” 주장 불인정…기시다 유세 폭발 사건 항소심도 10년형2년 전 기시다 총리에 폭발물 던진 20대 남성, 징역 10년 선고日검찰, 기시다에 폭발물 던진 범인 15년 구형…"살인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