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기무라, 폭발물 살상력 인지…미필적 살의 있어"피고 "일본 선거제도 불만 제기하려 한 일" 상해죄 주장17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폭발물을 투척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 기무라 류지가 와카야마현 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폭발물폭탄테러관련 기사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트럼프 맞이하는 日, 경찰 1만8000명 투입…사상 최대 경호작전“살의 없었다” 주장 불인정…기시다 유세 폭발 사건 항소심도 10년형日검찰, 기시다에 폭발물 던진 범인 15년 구형…"살인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