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0곳 중 3곳 "12시간 이상 연장근로 필요한 경험 有"노동계 "주당 적정 근로시간 '35~40시간'"…악용 우려 소지 多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주69시간 노동시간 개편안 폐기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근로시간 개편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중소기업중앙회 제공)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린 민주노총 2023 투쟁선포대회 모습.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노동자근로자주69시간근무제고용노동부이민주 기자 쿠팡 3367만명 정보유출 "공격 아닌 관리소홀…2차피해 無"(종합)[일문일답]"쿠팡 사태, 관리 소홀이 문제…2차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군포시,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실시…산재 예방 차원부산 소규모사업장 산업재해 예방 조례 개정안, 시의회 상임위 통과중소기업 49% "외국인력 사업장변경제 현행 유지해야""프리랜서도 일단 근로자"…근로자 추정제에 중소·벤처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