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변호사가 오고 나서 이야기하겠다"고 진술 폭발은 던져진 지 약 50초 뒤15일 (현지시간) 일본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항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지원 유세을 시작하기 직전 폭발물을 던진 남성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5일 (현지시간) 일본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항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지원 유세을 시작하기 직전 폭발물을 던진 남성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폭발물관련 기사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트럼프 맞이하는 日, 경찰 1만8000명 투입…사상 최대 경호작전“살의 없었다” 주장 불인정…기시다 유세 폭발 사건 항소심도 10년형2년 전 기시다 총리에 폭발물 던진 20대 남성, 징역 10년 선고日검찰, 기시다에 폭발물 던진 범인 15년 구형…"살인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