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구속영장 발부강남 납치·살인 사건의 배경이 되는 P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상장해주는 대가로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는 전 코인원 거래소 직원 A씨가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씨는 코인원 상장 담당으로 일하던 당시 코인을 상장해주는 대가로 브로커에게서 약 10억원 상당의 현금과 코인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2023.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정현 기자 삼성전자 美 법인, 텍사스로 이전·통합…'시너지 강화'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