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드래프트 전체 8순위 지명…데뷔 후 2경기 무실점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교체된 삼성 이호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 라이온즈박진만이호성이상철 기자 울산 심상민, 데뷔 12년 만에 1부리그 첫 골…'친정' 서울 울렸다[프로야구] 9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