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對)중 정책 후퇴 가능성 우려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왼쪽)가 지난달 31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부총리급)과 만났다.(출처=중국 외교부 홈페이지).관련 키워드일본중국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관련 기사올림픽 앞둔 차준환, 피겨 사대륙선수권 쇼트 6위 '점프 실수'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美 "한국이 대북 억제 주된 책임"…전작권 전환·주한미군 첨단화 속도내나美국방전략 "北억제에 미군 역할 더 제한…韓 주된 책임 가능"(종합)"日다카이치 조부가 中 침략한 일본군?"…대만서 가짜뉴스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