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로 공직선거법 위반했고 명예훼손" 주장지난 30일 진보당 강성희 후보의 선거운동원인 임기주씨(30)가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로 무소속 임정엽 후보를 고소했다.(진보당제공)2023.3.31/뉴스1관련 키워드진보당임정엽김동규 기자 전북선관위, 도·시군 체육회장 입후보 안내 설명회 개최정종복 전북도의원, 세미나 갖고 예술인 소득 증대 방안 모색관련 기사차기 전주시장 누구…'현직' 프리미엄 속 민주당 경선 관심[뉴스1전북 여론조사] 전주시장 적합도…우범기 31%·조지훈 18.8%[뉴스1전북 여론조사] 내년 전주시장 적합도…우범기 19.4%·임정엽 19.2%'정청래 철벽' 어떻게? 지선 다가오는데 '복당' 속타는 후보들민주당 복당 노리는 전북 정치인들…'결정은 차기 지도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