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로 공직선거법 위반했고 명예훼손" 주장지난 30일 진보당 강성희 후보의 선거운동원인 임기주씨(30)가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로 무소속 임정엽 후보를 고소했다.(진보당제공)2023.3.31/뉴스1관련 키워드진보당임정엽김동규 기자 "유권자가 선거 전 과정 참관"…전북 공정선거참관단 발대식진안군 소상공인 지원 민·관·공 '맞손'…활성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차기 전주시장 누구…'현직' 프리미엄 속 민주당 경선 관심[뉴스1전북 여론조사] 전주시장 적합도…우범기 31%·조지훈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