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비윤 가리지 않고 제명·윤리위 제소 등 징계 목소리…후속 조치 가능성도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김재원 최고위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국민의힘국힘김재원실언박기범 기자 푸조, 3세대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시작한·일 경제계, AI 시대 3대 협력 비전 제시…인프라·사회적 과제 해결관련 기사野가 띄운 '댓글 국적 표시제'…"혐중 자극에 실효성도 없어"'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재판행(종합)특검,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기소'통일교 게이트' 특검법 처리 어렵지만…뭉치는 범야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