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이른바 '개딸'로 불리는 더불어민주당 강성 지지자들이 이원욱 의원을 수박(겉은 민주당, 속은 보수)이라며 이 의원 사진 이미지까지 고쳐(입꼬리를 위로 치켜 세움) 비난 홍보물을 사용, 논란을 낳았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이상민김남국이원욱개딸당부통제제지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