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무역비자로 입국나이지리아 국적의 어린이 4남매가 목숨을 잃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다세대주택 화재현장에서 27일 오전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3.3.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나이지리아 대사가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2023.03.27. 배수아 기자./관련 키워드4남매사망안산화재나이지리아사망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