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코인 상장' 기지개 켜나…대형 거래소만 '꿈틀'

업비트·빗썸 등 업계 1·2위 늘리고 vs 코인원·코빗·고팍스 줄이고
상장 위험 부담 달라…재단도 거래량 확보되는 곳에 상장 원해

본문 이미지 -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업비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업비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27일 기준, 국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별 신규 상장수.
27일 기준, 국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별 신규 상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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