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푸틴, 비공개 우크라이나 상황 논의…21일 공식 정상회담러, 中 평화 제안 환영…美 "러군의 완전한 철수" 촉구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비공식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3년 9개월만에 방문한 모스크바를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크렘린 궁에서 비공식 회담을 갖기 위해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현지시간) 3년 9개월만에 방문한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갖기 위해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우크라이나젤렌스키바이든정윤영 기자 "중일 갈등의 장기화, 한일 '셔틀외교' 지속성 위협"외교부 "한미 상업 우주 협력 강화…뉴스페이스 시대 공동 진출 모색"관련 기사트럼프 등 각국 정상 65명 집결…'역대 최대' 다보스포럼 개막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푸틴 "2026년 제발 평화롭길"…연말 회견서 우크라·유럽 탓(종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新 고립·거래주의 '끝판왕'…트럼프 2기 안보전략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