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尹 방일, 판 바꾼 커다란 성공"…'기시다 호응' 기대감(종합)

"한일 관계 미래지향적 출발점됐다는 평가 공통적으로 나와"
"호텔·공항 직원, 주민도 박수…독도·위안부 논의된 적 없어"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6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확대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6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확대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19일 용산 청사에서 한일정상회담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19일 용산 청사에서 한일정상회담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