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현 기소에도 수사 확대…'공범·상장 청탁'빗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빗썸고객센터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2.11.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강종현빗썸한병찬 기자 '빚투' 차단…우리은행, 신용대출 한도 1억·마통 5000만원으로 축소우리銀 이어 기업銀 47억 규모 금융사고…"할인분양 사기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