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정상회담 후 공식 만찬…두 정상만 자리 옮겨 2차 친교기시다, 소맥 맛에 감탄…尹, 한일관계 지속 강화 의지 전달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 오후 일본 도쿄 긴자의 오므라이스 노포에서 친교의 시간을 함께하며 생맥주로 건배하고 있다. 2023.3.17 ⓒ 로이터=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기시다렌가테이정상회담일본소맥최동현 기자 삼성전기, 연간 매출 사상 최대 '11.3조'…AI 효과 올해도 맑음(종합2보)태광 티시스 CS사업본부, 근로자 건강 증진 우수사업장 선정나연준 기자 글로벌 리더 10명 중 4명만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능력 신뢰이재용 회장이 직접 모셨던 승현준 교수…뇌지도 비밀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