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기시다 만찬 장소 '렌가테이'…"기사 보고 왔다" 인파 몰려 日 최고의 손님 접대 '오모테나시'…"한일관계 개선" 한목소리
편집자주 ...한일정상회담이 오는 16일 열린다. 약 4년 10개월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정상회담은 정치·외교·안보·사회·경제 전 분야에서 교류의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한일 양국간 미래지향적 발전이라는 측면을 넘어, 국제질서 재편과정에서 동북아 안보 지형의 한 축인 한미일 지각판을 완성하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의미가 있다. 뉴스1은 정치부·외교안보부·산업1부·국제부 기자가 참여하는 도쿄 특별취재팀을 구성, 한일 간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현지 취재로 전한다.
15일 일본 도쿄 긴자에 위치한 128년 역사의 경양식 식당 렌가테이(煉瓦亭) 앞에 긴 대기줄이 생겼다.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6일 정상회담 후 렌가테이에서 '특별 만찬'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2023.3.15/뉴스1 최동현 기자
15일 일본 도쿄 긴자의 경양식 식당 렌가테이(煉瓦亭)에서 주문한 오므라이스. 2023.3.15/뉴스1 최동현 기자
편집자주 ...한일정상회담이 오는 16일 열린다. 약 4년 10개월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정상회담은 정치·외교·안보·사회·경제 전 분야에서 교류의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한일 양국간 미래지향적 발전이라는 측면을 넘어, 국제질서 재편과정에서 동북아 안보 지형의 한 축인 한미일 지각판을 완성하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의미가 있다. 뉴스1은 정치부·외교안보부·산업1부·국제부 기자가 참여하는 도쿄 특별취재팀을 구성, 한일 간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현지 취재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