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 D-1…시민사회단체 "강제동원 해법 철회하라"(종합)

"국민 준엄한 심판 있을 것" 경고…전국 주요 대학가에서 시국선언

본문 이미지 - 평화나비네트워크 이화여자대학교 지부 학생들이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정문 앞에서 국민무시·역사부정 한일 정상회담 규탄 전국 대학생 동시다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의 과거사 문제 책임 인정 및 강제징용 해법안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평화나비네트워크 이화여자대학교 지부 학생들이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정문 앞에서 국민무시·역사부정 한일 정상회담 규탄 전국 대학생 동시다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의 과거사 문제 책임 인정 및 강제징용 해법안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58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 및 법적 배상을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58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 및 법적 배상을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주최로 열린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과 함세웅 신부등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주최로 열린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과 함세웅 신부등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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