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도 "실제 상황과 일치 하지 않아"…韓보도 일축테슬라 모델3 차량이 상하이에서 열리는 테슬라 중국제 모델3 인도식에서 전시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 테슬라테슬라 BYD정윤미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DB하이텍, 2Q 영업익 1052억…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관련 기사상반기 전기차 배터리량 전년比 20%↑…LG엔솔 배터리량 8.4%↑7월 수입차 판매량 3.1만대, 전년比 14.3%↑…테슬라 6개월 연속 1위수입차 10대 중 4대 '중국산'…中, 獨 제치고 수입차 첫 1위美관세에도 더 세진 중국산…주요 제품 40% 세계 점유율 확대BYD·지커 다음은?…샤오펑·니오·샤오미 거론 中 전기차 공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