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쿠팡이츠, 공정위 주도 포장 수수료 무료 자율규제 1년 연장 합의배달업계 "포장에도 수수료 부과되는 것이 맞지만, 상생 차원서 합의"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 앞으로 한 배달 노동자가 지나가고 있다. 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수수료배민배달의민족요기요김예원 기자 李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북한' 빼고 '평화·보훈'에 방점美, 해외 미군 배치 계획 담긴 전략문서 비공개…'전략적 유연성' 박차?관련 기사"CU 1만원 결제 시 1만원 캐시백" 하나 '나라사랑카드' 3월 프로모션배민-처갓집양념치킨 상생 프로모션 효과…가맹점 매출 2배 점프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시민단체, 처갓집양념치킨 '배민온리' 계약 공정위 신고처갓집 가맹점주, '배민 온리' 공정위 신고…배민 "공정한 경쟁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