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10일 목동서 개막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과 김길리가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 미디어데이 행사를 마친 뒤 파이팅 포즈를 하고 있다. 2023.3.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 미디어데이 행사 중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3.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이준서와 박지원이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 미디어데이 행사를 마친 뒤 파이팅 포즈를 하고 있다. 2023.3.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단이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 미디어데이 행사를 마친 뒤 파이팅 포즈를 하고 있다.2023.3.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 미디어데이 행사 중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3.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이 열리는 목동 아이스링크 전경ⓒ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쇼트트랙세계선수권목동 아이스링크안영준 기자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 정관장 3-1 제압…창단 최다 16승으로 마무리'보르하 결승골' K리그2 파주, 역사적인 첫 승리…대구는 3연승관련 기사'반칙왕 오명' 극복한 황대헌…시련 딛고 다시 선 올림픽서 은빛 증명안톤 오노, 하루 3번 '꽈당' 스토다드에 충고…"불확실성 대비해야"[올림픽]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1년 쉬어도 '월드클래스'…최민정 "10년간 세계 정상인 게 뿌듯해"최민정, 세계선수권 金 들고 금의환향…"밀라노 올림픽도 기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