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제정 이후 그대로…범죄 고도화·규모 확대개정안 14건 국회 계류…수사·처벌·범죄수익 환수 강화ⓒ News1 DB한유주 기자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에 5% 급락…코스피 5800선 추락[장중시황]한미약품, 국산 비만약 '에페' 처방 개시에 3%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