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고속도로' 시범사업 참여하는 서울성모병원 가보니"금융정보 이상으로 의료정보가 편안하게 소비되고 쓰일 것"윤건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가톨릭중앙의료원 환자 정보를 확인하며 진료를 보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윤건호 4차산업혁명위원회 디지털헬스케어특별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마이 헬스웨이(가칭:건강정보 고속도로)구축 도입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빅데이터마이데이터의료데이터의료정보환자정보건강정보서울성모병원윤건호강승지 기자 검사료는 깎고 수술료는 올리고…건강보험 수가 2.7조 '대수술'"숨 쉴 권리 지켜야…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환경 개선 절실"관련 기사[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복지부, 의료 AI·디지털 헬스 기업 등과 데이터 활용 해법 모색"세계 첫번째 기업 될 것"…디지털헬스케어 전략공유장 '대웅 파트너스데이''전북지사 출마' 안호영, 반도체 산업 유치·AI 기본도시 구상 밝혀정부, 의료데이터 활용 확대…"AI 기본의료 앞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