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2023.2.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금준혁 산업1부 기자금준혁 기자 우원식 전 의장, 與 내홍 속 거듭 쓴소리 눈길…"민생 절박하다"'대통령의 Y' 시작…與 "진솔·명쾌 李다움" 野 "일방 홍보 훈장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