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울리던 '물 절약 호소' 안내 문자 2주째 '뚝'…이유는?

덕남정수장 사고로 물 5만7천톤 유실 이후 중단
"시민들께 죄송한 마음…가뭄 상황 심각해 재개 예정"

본문 이미지 - 광주시가 지난 11일 물 절약 호소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안전 안내 문자를 잠정 중단했다. 사진은 광주시 물 절약 안내 문자. 뉴스1/2023.2.26 ⓒ News1 이승현 기자
광주시가 지난 11일 물 절약 호소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안전 안내 문자를 잠정 중단했다. 사진은 광주시 물 절약 안내 문자. 뉴스1/2023.2.26 ⓒ News1 이승현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 입구가 물에 잠겨있다. /2023.2.12.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
12일 오후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 입구가 물에 잠겨있다. /2023.2.12.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 북구청 화장실에서 기후환경과 직원들이 물절약 일환으로 양변기 수조에 넣을 페트병에 물을 채우고 있다.(북구 제공)/뉴스1 DB
광주 북구청 화장실에서 기후환경과 직원들이 물절약 일환으로 양변기 수조에 넣을 페트병에 물을 채우고 있다.(북구 제공)/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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