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지막 주자…중국 최종 주자 구쯔하오와 격돌농심배 최종전에 나서는 신진서 9단.(한국기원 제공)김도용 기자 '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올해 첫 '필드골'…10경기 만에 득점포34세 무고사 '득점포' 계속…'4경기 연속골' 득점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