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지막 주자…중국 최종 주자 구쯔하오와 격돌농심배 최종전에 나서는 신진서 9단.(한국기원 제공)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