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서 1위 후보로 거론김천 상무의 성한수 감독과 주장 이영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미디어데이에서 13개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입담을 겨루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우선 과제는 수비 안정…오스트리아 압박 견뎌라'KLPGA 특급 신인' 김민솔, 세라젬과 후원 계약관련 기사평가원 주관 첫 모의평가 '6월 4일'…'불영어 논란' 후 첫 시험대서울 중·고생 10명 중 1명꼴 '기초학력 미달'…교육청, 334억 투입자고 나면 오르는 기름·재료·용깃값…소상공인 '高高高' 직격탄"좌초 사고 났는데 또 타라고?"…이랜드 '승선권 제공' 보상 논란"비닐 대량 주문 안 받아…플라스틱병도 위태" 나프타 대란 전방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