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맹장 수술 기록도 요구…"교사 8년차, 횡포에 질려서 그만둡니다"ⓒ News1 DB소봄이 기자 보라색 한복에 노리개까지…BTS 컴백에 광화문 벌써 '들썩'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