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황교안은 "윤심 없다"…安 "본인 말 지킬 것으로 믿어"한동훈 선대위원장엔 안철수만, 김건희 적극 행보엔 황교안만 '긍정'황교안(왼쪽부터), 천하람, 김기현,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대박종홍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5주 만에 하락 전환…미주·남미 노선 운임↓"질주 본능·편안한 휴식 다 갖췄다"…더 뉴 BMW7 시리즈[시승기]신윤하 기자 N차 수사에 무죄 잇따르는데…내란특수본 '마른걸레 짜기' 수사 되나특검법 통과날 '성남라인' 법무장관 지명…'마지막 퍼즐' 검찰총장은관련 기사서정욱 "장동혁, 이진숙만 달래면 연임 가능성 90%…오장동주, 전대까지 못 갈 듯"보수통합 '동상이몽'…張 "당원이 결정", 吳韓 "누구라도"김재섭 "오세훈·한동훈 '사진 업데이트 하자' 공감…조만간 회동 가능성"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