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황교안은 "윤심 없다"…安 "본인 말 지킬 것으로 믿어"한동훈 선대위원장엔 안철수만, 김건희 적극 행보엔 황교안만 '긍정'황교안(왼쪽부터), 천하람, 김기현,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대박종홍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천-부다페스트 노선 주3회 신규 취항한화에어로, 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항공엔진 기술 자립"신윤하 기자 17세 이하 헬스장 사용 막은 아파트…인권위 권고 불수용긴급임시조치에도 사실혼 여성 찾아가 폭행…50대 구속 송치관련 기사국감 지적 인천항 전대 의혹 공인중개사 무혐의…경찰 "고의성 없어"송영길, '金총리와 신경전' 김어준에 "오해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李대통령 "與 잘하고 있어"…정청래 "당정청은 찰떡공조"(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우의장 "국민투표법, 설 전후 개정돼야…전대 출마? 의장 업무 최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