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하고 있다. 2022.11.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종엽 기자 외면 받는 공공예식장…대구 10곳 중 8곳 예약 '0건'경북 안전검사 안 받은 선박 지난해 25척…5년 새 최고